I will not make the same mistakes that you did
I will not let myself cause my heart so much misery
I will not break the way you did
You fell so hard
I've learned the hard way, to never let it get that far

Because of you
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
Because of you
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
So I don't get hurt
Because of you
I find it hard to trust
Not only me, but everyone around me
Because of you
I am afraid

I lose my way
And it's not too long before you point it out
I cannot cry
Because I know that's weakness in your eyes
I'm forced to fake, a smile, a laugh
Every day of my life
My heart can't possibly break
When it wasn't even whole to start with

Because of you
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
Because of you
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
So I don't get hurt
Because of you
I find it hard to trust
Not only me, but everyone around me
Because of you
I am afraid

I watched you die
I heard you cry
Every night in your sleep
I was so young
You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lean on me
You never thought of anyone else
You just saw your pain
And now I cry
In the middle of the night
For the same damn thing

Because of you
I never stray too far from the sidewalk
Because of you
I learned to play on the safe side
So I don't get hurt
Because of you
I tried my hardest just to forget everything
Because of you
I don't know how to let anyone else in
Because of you
I'm ashamed of my life because it's empty
Because of you
I am afraid

Because of you
Because of you




Posted by 리예

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 때엔
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
자신 있게 말해놓고
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
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
난 맘 졸여요

샘이 많아서 (아이처럼)
겁이 많아서 (바보처럼)
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 게
믿어지지가 않아서

너무 좋아서
너무 벅차서
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
잠 못 들어요

주고 싶은데 (내 모든 걸)
받고 싶은데 (그대 맘을)
남들처럼 할 수 있는 건
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

맘이 급해서
속이 좁아서
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까봐
불안해하죠

웃게 해줘서 (아이처럼)
울게 해줘서 (바보처럼)
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
느낄 수 있게 해줘서

믿게 해줘서
힘이 돼줘서
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
참 고마워요

내게 와줘서
꿈꾸게 해줘서
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
나 사랑해요





Posted by 리예



한가지 말 by FT island。


내가 한가지 못하는 말
내가 한가지 못짖는 말
사랑해 널 사랑해
한마디를 가슴에 숨겨놓고

내게 눈물만 주었던 말
네게 아픔만 주었던 그 말을
이렇게 널 보내는 순간에도
말하지 못하는 말
널 사랑해

지금 곁에 서 있는데
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지
내 맘 하나 모르는 니가 원망스러
한번만 뒤를 돌아봐
너 하나만 바라는 나
사람이 너를 부르는데
먼 곳만 보고 아파하고 있는거야

내가 한가지 못하는 말
내가 한가지 못짖는 말
사랑해 널 사랑해
한마디를 가슴에 새겨놓고

내게 눈물만 주었던 말
네게 아픔만 주었던 그말을
이렇게 널 보내는 순간에도
말하지 못하는 말
널 사랑해

한번만 내 손 잡아줘
널 이토록 바라는 나
다른 사랑에 아파해도
내품에 안겨 그 눈물도 닦아줄게

가슴이 매일 부르는 말
가슴이 매일 외치는 말
사랑해 널 사랑해
한마디를 눈물로 지워놓고

나를 오늘도 살게한 맘
내가 오늘도 못지운 그 말을
사랑해 널 사랑해
이 한마디 너에게 듣고싶어

내가 한가지 못하는 말
내가 한가지 못짖는 말
사랑해 널 사랑해
한마디를 가슴에 숨겨놓고

내게 눈물만 주었던 말
내게 아픔만 주었던 그말을
이렇게 널 보내는 순간에도
말하지 못하는 말
널 사랑해



Posted by 리예
초대장 보내드린지 5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은 세분의 초대장을 취소했습니다.

초대장 3장 남아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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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예

초대완료

분류없음 2008/01/11 19:00
선착순 23분입니다
내일 아침부터 초대장 발송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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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리예